행복2층 김선주 조장님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26-06-29
작성자
한소연
조회수
63
행복 2층에 들어서면 항상 프로그램실에는 어르신들이 두런두런 앉아 색칠을 하고 티비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대개 방에 계시고 나오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행복 2층은 마치 주간보호센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언제나 어르신들의 취미 생활과 지필 활동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숙소의 분위기는 그 숙소의 조장님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김선주 조장님은 언제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시는 분입니다. 안된다는 말보다 해보겠다는 태도로 일하시어 늘 본받습니다. 어르신들이 침대에서 나와 프로그램실에서 다른 분들과 소통하고 색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김선주 조장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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