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팀의 "터보 엔진" 주선욱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26-06-15
작성자
이현숙
조회수
86
주선욱선생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복지 팀의 터보 엔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만 되면 어르신들과 함께 춤도 추고 노래도 하며 어느새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처음에는 조용히 앉아 계시던 어르신들도 선생님의 흥과 에너지에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게 되니, 그야말로 분위기 메이커가 따로 없습니다.
행사 준비를 할 때는 또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 어디선가 망토라도 꺼내 입은 것처럼 순식간에 나타나 일을 척척 해내는데, 속도도 빠르고 처리량도 많아서 원더우먼이 따로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상담을 할 때는 더욱 빛이 납니다. 어르신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상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립니다. 따뜻한 표정과 다정한 목소리에는 사람을 안심시키는 힘이 있어서, 이야기만 나누고 나와도 그 분들의 표정이 달라집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가장 큰 매력은 늘 경쾌하고 건강한 에너지입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해 줍니다. 덕분에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자연스럽게 힘을 얻고, 어르신들도 더 즐겁고 편안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은 웃음과 넘치는 에너지로 우리 곁을 환하게 비춰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오늘도 우리 기관은 조금 더 따뜻하고, 조금 더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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