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요양실 송지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26-05-26
작성자
장재혁
조회수
38
지난 4월중 퇴소한 파킨슨환자(어머니) 큰아들 입니다.
어머니가 갑자기 몸상태가 안좋아 지셔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송지아 선생님이 진심어린 말씀이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몸상태가 안좋아진것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시는 모습이
저의 어머님을 잘 보살펴 주신것 같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제가 마직막으로 면담하신분이 송지아 선생님만 성함을 알고 있는데
그동안 저의 어머니 음서자님을 보살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서울시립남부요양원 모든 관계자분들의 가정에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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