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정후남 주임님의 헌신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26-03-21

작성자 주선욱

조회수 41

항상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직원들과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보살펴 주셨고 인자한 성품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뵐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온기가 전해집니다.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해내시면서도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는 모습에 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이제 요양원을 떠나신다고 하니 너무나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따뜻한 헌신과 사랑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며,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을 것입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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