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신뢰의 아이콘, 신송민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26-03-12
작성자
이현숙
조회수
56
은은한 조명 아래, 예쁜 찻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000어르신과 신송민선생님.
마치 다정한 데이트 장면을 보듯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두 분의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스하게 물들였습니다.
어르신의 말씀 하나 하나에 고개를 끄덕이며 온 마음으로 귀 기울이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진심 어린 '돌봄'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께 그 시간은 단순히 차를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어르신의 하루와 깊은 속마음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신송민선생님의 온기는 사무실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복지팀의 복잡한 서무 업무를 도맡아 차분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선생님은 동료들에게 이미 대체 불가능한 신뢰의 아이콘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르신께는 배려를, 업무에는 책임을 다하는 신송민 선생님! 오늘도 우리 요양원의 온도를 1도 높여준 선생님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칭찬합니다.
목록